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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09:08
•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태움 시달린 간호사 강수빈씨 사망
3년 동안 선배 간호사의 '태움'에 시달리던 27세 간호사 강수빈씨가 직장 내 괴롭힘을 일부 인정받은 뒤 이달 초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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