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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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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태움 시달린 간호사 강수빈씨 사망
3년 동안 선배 간호사의 '태움'에 시달리던 27세 간호사 강수빈씨가 직장 내 괴롭힘을 일부 인정받은 뒤 이달 초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
동행미디어 시대
"자살할 때까지 태워줄게" '지옥'서 버틴 3년…27살 간호사, 끝내 비극
간호사 태움 피해 강수빈 씨 극단 선택
선배 간호사의 '태움' 괴롭힘을 견디다 못한 27살 간호사 강수빈 씨가 직장 내 괴롭힘 인정과 미흡한 징계 이후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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