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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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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게임 우승하면 10억·배그 국대전…e스포츠 '자력구제' 시대
게임사 e스포츠 자력구제 시대
국내 게임사들이 게임의 생명력을 연장하고 팬덤을 관리하기 위해 직접 e스포츠 리그를 창설하고 운영하는 자력구제 시대가 열렸다.
아시안게임 이어 소년체전까지…'제도권' 들어온 e스포츠
e스포츠 아시안게임·소년체전 정식 종목 채택
e스포츠가 아시안게임과 소년체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제도권 스포츠로 안착하고 있으나, 대회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상금 규모가 감소하는 수익성 문제를 안고 있다.
리그는 사라졌지만 팬은 남았다…스타1 레전드의 '인생 2막'
스타1 레전드 도재욱 박성균 인생 2막
스타크래프트1 전성기를 이끌었던 도재욱과 박성균 전 프로게이머가 은퇴 후 인터넷 개인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젠슨 황이 치켜세운 e스포츠 종주국…'스타 레전드'는 개인방송서 버틴다
젠슨 황 e스포츠 종주국 극찬 속 스타1 생태계 위기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한국을 e스포츠 종주국으로 치켜세웠으나, 원조 격인 스타크래프트1은 공식 리그 없이 개인방송과 팬 후원에 기대어 생태계 육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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