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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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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새 역사' 유해란, 10타 차 극복한 대역전극 '개인 첫' 메이저 제패... 윤이나 '개인 최고' 준우승 [LPGA]
유해란 10타 차 극복 첫 메이저 제패
유해란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10타 차를 극복한 대역전극으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달성했다.
스타뉴스
유해란 메이저퀸 등극…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정상 '우승상금 29억원'
유해란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
유해란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3언더파로 우승하며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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