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요약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원문 기사를 함께 확인하세요.
6월 17일
21:20
•
10:38
•
폐암·초기 대장암 유전자, 혈액·소변 1ml로 다 찾아…"내년 창업"
혈액·소변 1ml 초기 대장암 유전자 검출 플랫폼 개발
한국재료연구원 연구팀이 혈액이나 소변 1ml로 초기 대장암 유전자를 초고감도로 검출할 수 있는 플라즈모닉 기반 액체생검 플랫폼을 개발했다.
지디넷코리아
혈액·소변만으로 초기 대장암 진단 길 열렸다
혈액·소변 활용 초기 대장암 진단 액체생검 플랫폼 개발
한국재료연구원이 혈액과 소변을 통해 초기 대장암의 KRAS 돌연변이를 초고감도로 검출할 수 있는 액체생검 플랫폼을 개발했다.
동행미디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