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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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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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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중동戰 이후 '세력 정치' 강화…"한중일-북중러 블록화 심화할 것"
송민순 전 장관 세력 정치 대두 소극적 평화 제언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은 세력 정치와 블록화가 심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한국이 강력한 억제력을 바탕으로 한 소극적 평화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란에 핵 있었으면 당했겠나…이제 북한 비핵화는 '논의 불가능'"
이란 전쟁 여파 북한 비핵화 논의 불가능
송민순 전 장관과 전문가들은 이란 전쟁 여파로 북한 비핵화 논의가 불가능해지고 한반도 안보 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한국군 주도의 현실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