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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5월 31일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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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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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측 "정원오, 안전 논할 자격 있나…수해복구 때 가무"
정원오 안전 자격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측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폭우 피해와 국가전산망 마비 상황에서 가무와 골프를 즐겼다며 안전을 논할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오세훈측 "정원오, 안전 논할 자격 있나…폭우 속 가무·전산망 마비 속 골프"
정원오 안전 자격
오세훈 후보 측은 정원오 후보가 과거 폭우 피해와 국가전산망 마비 상황에서 부적절한 행보를 보였다며 안전을 논할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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