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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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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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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가까운 우체국이 은행점포로" 지역 소상공인·고령층 금융접근성 확대
금융위 지역 금융접근성 제고 우체국 은행대리업 및 공동대출 추진
금융위원회가 지역 금융접근성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체국 은행대리업 시범사업과 지방은행·인터넷은행 공동대출 및 상생보험 확대를 추진했다.
우체국서 4대 은행 대출 한 번에 비교…20곳서 20일부터 시범운영
우체국 4대 은행 대출 비교 시범운영
금융위원회는 지역 금융접근성 확대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전국 20개 총괄우체국에서 4대 은행 대출상품을 비교하고 신청할 수 있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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