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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7월 1일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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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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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딸 이름 판 '친모'의 사기..장윤정이 가장 큰 피해자 [★FOCUS]
장윤정 친모 투자 사기 행각
가수 장윤정의 친모 육씨가 딸의 이름을 내세워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고소당했으나 현재 소재 불명으로 수사가 중지되었다.
장윤정 "母와 직접 연락 나눈 적 절대 없다"..'친모 사기' 공식 입장 [스타이슈]
장윤정 친모 사기 혐의 수사 및 장윤정 절연 입장
가수 장윤정의 친모 육씨가 딸의 이름을 팔아 사기 행각을 벌여 경찰 수사를 받자 장윤정 측은 모친과 수십 년간 연락을 끊은 상태라며 관련성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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