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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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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 장윤기 증거 훼손한 부친…'아들 수사' 경찰서 출신이었다
장윤기 부친 증거 훼손 및 수사 경찰서 근무 확인
여고생 살해 피의자 장윤기의 부친인 장모 경감이 아들의 수사를 맡았던 경찰서 출신으로 밝혀졌으며 범행 증거를 폐기했으나 처벌은 면했다.
동행미디어 시대
"아들 수사한 경찰서 출신"…'여고생 살해' 장윤기 증거 훼손한 아버지
여고생 살해 장윤기 아버지 수사 경찰서 출신 증거 훼손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피의자 장윤기의 아버지가 초동 수사 경찰서 출신 현직 경찰로 밝혀졌으며 아들의 증거물을 훼손한 것으로 나타났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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