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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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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지 못한 선거...지방권력 교체에도 여야에 '찜찜한 숙제' 안겼다
지방선거 여야 찜찜한 숙제
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은 광역단체장 12곳을 차지하며 지방권력 교체에 성공했으나 서울시장 탈환에 실패했고, 국민의힘은 서울을 지켰지만 대부분의 지자체장을 내주며 양측 모두에게 아쉬운 결과를 안겼다.
머니투데이
'재보궐선거' 60%대 압도적 지지는 단 3곳…모두 이재명 정부 출신들
이재명 정부 출신 압승
6·3 재·보궐선거에서 광주 광산을, 인천 계양을, 충남 아산을 등 이재명 정부 출신 후보들이 60%대 압도적 지지로 당선됐다.
머니투데이
금배지 13개 내놓고 9개 찾아간 민주당, 국민의힘4·무소속1
재보궐 민주 9석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9석, 국민의힘이 4석, 무소속이 1석을 확보했다.
머니투데이
민주당 9곳, 국민의힘 4곳…한동훈 부산 북갑, 14개 '미니 총선' 결과
재보궐선거 민주 9, 국힘 4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14곳에서 더불어민주당이 9곳, 국민의힘이 4곳,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1곳에서 당선됐다.
동행미디어 시대
재보궐선거 민주 9·국힘 4...한동훈까지 국회 입성
한동훈 국회 입성
6월 3일 재보궐선거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선되었고, 국민의힘은 4곳에서 승리하며 의석 수를 늘렸으나 민주당은 9곳에서 당선인을 배출했음에도 사실상 패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머니투데이
조국도 졌다…'12석 신화' 썼던 혁신당, 지방선거·재보궐 '참패'
조국혁신당 선거 참패
조국혁신당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참패했으며, 조국 대표도 평택을 재선거에서 패배했다.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