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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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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골' 정승원, 손가락 7개 편 이유? "서울 7번째 별 가져오겠다... 카라 세리머니는 다음에" [상암 현장]
정승원 결승골 FC서울 승리
FC서울 정승원이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시즌 첫 골이자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고 우승을 향한 세리머니 의미를 공개했다.
'국대 감독 자리 선 긋기' 김기동 감독 "언젠가 기회 올 수 있어도... 지금 할 생각 없다" [상암 현장]
김기동 감독 국대 감독직 선 긋기
FC서울 김기동 감독은 인천전 승리 후 기자회견에서 국가대표팀 감독직에 대해 지금 당장 맡을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경인더비 0-1 분패' 윤정환 감독 "내용 좋았지만 마무리 아쉬워... 이게 축구" [상암 현장]
인천 윤정환 감독 경인더비 분패 아쉬움
인천 유나이티드 윤정환 감독은 FC서울과의 경인더비에서 0-1로 패한 뒤 경기 내용은 좋았으나 마무리가 아쉬웠다는 소감을 전했다.
'유효슈팅 없이 82분 기다림→정승원 벼락골' 서울, 인천에 1-0 '경인더비' 신승... 선두 질주 계속 [상암 현장리뷰]
서울 정승원 결승골 인천에 승리
FC서울이 정승원의 결승골에 힘입어 인천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K리그1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안 갑니다" 윤정환 감독, 국대 사령탑 거론에 손사래 "감사하지만 많이 부족, 제 위치 아니다" [상암 현장]
윤정환 감독 국대 사령탑 거론 부인
윤정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국가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 거론에 대해 아직 부족하다며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