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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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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노" 걸그룹의 이 말, 사투리? 일베식 표현?...정치권도 논란 가세
리센느 원이 무섭노 일베 논란
걸그룹 리센느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두고 조국 전 대표와 이준석 대표가 각각 일베식 표현과 사투리라는 입장을 보이며 정치권 논란으로 확산했다.
시청률 20% '김부장'→ "무섭노" 리센느, '일베 논란'에 발목 [스타이슈] [종합]
김부장 리센느 일베 논란
드라마 '김부장'의 원작자 박태준과 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가 과거 웹툰 장면 및 사투리 표현과 관련하여 '일베 논란'에 직면했다.
"무섭노" 리센느 원이, 일베 논쟁 속..조국 입 열었다 "사투리와 구별해야"
리센느 원이 '무섭노' 일베 논란 조국 사투리 구별법 제시
리센느 원이의 '무섭노' 발언으로 촉발된 일베 논란에 대해 조국 전 대표가 영남 방언과 일베식 표현의 차이점을 설명하며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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