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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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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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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수현, 25억 소송 4억으로 줄었다…법원 "피해자끼리 합의하라"
김수현 25억 소송 4억 축소 법원 합의 권고
법원이 배우 김수현과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양측 모두 허위사실의 피해자임을 강조하며 합의를 권고했다.
김수현 명예회복 신호탄 되나..광고주 손배 청구액 25억→4억 축소 [종합]
김수현 광고주 손배 청구액 25억서 4억 축소
광고주 아이더가 배우 김수현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액을 25억 원에서 4억 원으로 축소하고 잔여 모델료 반환만 청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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