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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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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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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800승' 앞 또 악재 터졌다, '목 부상' 박승욱 1군 말소-레이예스 DH... '복귀병' 로드리게스 어깨가 무겁다 [부산 현장]
롯데 박승욱 부상, 감독 800승
롯데 자이언츠는 내야수 박승욱의 목 부상으로 인한 1군 말소와 빅터 레이예스의 수비 이탈 등 악재 속에서 김태형 감독의 800승 달성을 위해 엘빈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계약 만료 일주일 앞두고 만루포 쾅! 25G 만에 '홈런 톱10 진입' KIA 외인, 위즈덤과 무엇이 달랐나
KIA 아데를린 만루홈런, 재계약 고민
KIA 타이거즈의 일시 대체 외국인 선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만루홈런을 포함한 맹타로 팀 승리를 이끌며 25경기 만에 홈런 톱10에 진입했고, 계약 만료를 앞두고 KIA는 그의 재계약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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