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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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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건 선제골 후 퇴장' 미국, 보스니아 제압하고 16강행
미국 보스니아 제압 16강행
미국이 폴라린 발로건의 선제골과 말리크 틸먼의 추가골에 힘입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2-0으로 제압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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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넣고 퇴장' 월드컵 진기록 나왔다, 미국은 보스니아 2-0 완파 '16강 진출'
미국 보스니아 완파 16강 진출 발로건 득점 후 퇴장
미국이 보스니아를 2-0으로 꺾고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가운데 폴라린 발로건이 득점 후 퇴장당하는 진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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