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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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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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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신분당선 '한 장'으로 탄다…서울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 전환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전환 GTX 신분당선 포함
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를 정부의 K-패스 체계와 통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 전환하여 GTX와 신분당선까지 혜택 범위를 확대한다.
[일문일답]'K패스' 환승한 '기후동행카드', 뭐가 달라지나
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 통합
서울시 기후동행카드가 9월부터 정부의 모두의카드(K-패스) 체계로 통합되며, 서울시민을 위한 특화 혜택을 추가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 전환된다.
오세훈 '기후동행카드' 2년반 만에 사라진다…정부 'K-패스'로 통합
기후동행카드 K-패스 통합
서울시 기후동행카드가 정부의 K-패스(모두의카드)로 통합되며, 서울시민을 위한 지역 특화 서비스인 기후동행카드 플러스가 새롭게 운영된다.
"출퇴근할 때 뭐 쓰지?" 고민 사라진다…기동카·K-패스 통합
기후동행카드 모두의 카드 통합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운영
서울시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 카드가 통합되어 이용 패턴에 따라 혜택이 자동 적용되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서비스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