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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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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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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리그는 사라졌지만 팬은 남았다…스타1 레전드의 '인생 2막'
스타1 레전드 도재욱 박성균 인생 2막
스타크래프트1 전성기를 이끌었던 도재욱과 박성균 전 프로게이머가 은퇴 후 인터넷 개인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젠슨 황이 치켜세운 e스포츠 종주국…'스타 레전드'는 개인방송서 버틴다
젠슨 황 e스포츠 종주국 극찬 속 스타1 생태계 위기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한국을 e스포츠 종주국으로 치켜세웠으나, 원조 격인 스타크래프트1은 공식 리그 없이 개인방송과 팬 후원에 기대어 생태계 육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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