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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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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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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야구부 '6개월 출전 정지' 재심 마감 D-1…"신청 고심 중"
배재고 야구부 징계 재심 신청 고심 및 광주제일고 선처 요청
배재고 야구부가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재심 신청 기한을 하루 앞두고 고심 중인 가운데 광주제일고 측이 사과를 받아들이며 선처를 공식 요청했다.
광주제일고 "배재고 학생들, 징계 대신 선처를"…관용의 손 내밀었다
광주제일고 5·18 조롱 배재고 야구부 선처 호소
광주제일고등학교와 총동창회가 5·18 조롱 구호 사건을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의 사과를 받아들이고 관계 기관에 선처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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