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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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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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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장윤기 경찰 부친 "교도소 갈 아들 원룸 정리한 것" 증거인멸 부인
장윤기 부친 증거인멸 부인 및 경찰 압수수색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부친이 증거물 폐기 혐의를 부인하며 아들의 물건을 정리하려던 것이라고 진술한 가운데 경찰이 수사팀의 증거인멸 혐의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였다.
'의혹 투성이' 장윤기 수사 전방위 확대…경찰, 광주경찰청도 압수수색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의혹 광주경찰청 압수수색
경찰과 검찰이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의 증거인멸 및 공무상비밀누설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광주경찰청과 광산경찰서 등을 대상으로 전방위 압수수색과 입건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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