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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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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월세 100만원…오세훈 "다주택자 악마화에 청년 전월세 부담↑"
오세훈 다주택자 악마화 비판 및 청년주택 공급 확대
오세훈 서울시장은 다주택자 규제 정책이 청년 주거 부담을 가중시킨다고 비판하며,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공급과 주거비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머니투데이
오세훈표 민선9기 첫 주택공약은 '청년주거'…"2030년까지 7.4만가구 공급"
오세훈 민선9기 첫 공약 청년주택 7.4만가구 공급
오세훈 서울시장이 2030년까지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공급과 주거비 지원 및 전세사기 예방을 골자로 하는 민선9기 첫 주택공약 '더드림집+'를 발표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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