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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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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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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사 함께 썼네" 손흥민·홍명보, 호날두와 '월드컵 최다 패배' 공동 1위 '수모'... "8번이나 졌다니"
호날두 손흥민 홍명보 월드컵 최다 8패
호날두와 손흥민, 홍명보가 월드컵 통산 8패를 기록하며 역대 최다 패배 선수 공동 1위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스페인에 무릎 꿇은 호날두 '라스트댄스'...16강서 눈물의 작별
스페인 포르투갈 꺾고 8강 진출 호날두 라스트댄스 종료
스페인이 미켈 메리노의 극적인 결승골로 포르투갈을 제압하고 8강에 진출한 가운데, 호날두는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에서 16강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울고 있는' 호날두 향해 "할아버지처럼 어슬렁 어슬렁" 조롱... 눈물로 끝난 월드컵, 남은 건 혹평뿐
호날두 월드컵 16강 탈락 혹평
포르투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한 가운데 무기력한 경기를 펼친 호날두를 향해 현지의 혹평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