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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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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떠날 때부터 IBK만 원했다" 이소영, 자진 퇴단 8개월 만에 복귀... 연봉 최대 1억 5천만원
이소영 IBK기업은행 복귀
어깨 수술 후 자진 퇴단했던 이소영이 IBK기업은행과 연봉 최대 1억 5천만 원에 계약하며 8개월 만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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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김연경 뒤따른다' 국대 MB 이다현, 일본 NEC 한시즌 임대 이적! 흥국생명 "韓 여자배구 경쟁력 강화 위해"
이다현 일본 NEC 임대 이적
흥국생명 미들블로커 이다현이 한국 여자배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로 한 시즌 동안 임대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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