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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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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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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극적 동점→연장 클러치 실책' 롯데 충격적 4연패, 김태형 '감독 800승' 또 미뤄졌다... 한화 3연승 신바람 [부산 현장리뷰]
롯데 4연패, 김태형 800승 무산
롯데 자이언츠는 7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초 실책으로 8-9로 패하며 4연패에 빠졌고, 김태형 감독의 800승 달성이 미뤄졌다.
'8회 1사 만루에 최준용 투입' 김태형 감독의 단언 "고민 안 했다, 제일 강한 투수가 들어가야지"... 3전4기 800승 달성할까 [부산 현장]
김태형 감독 800승 미뤄져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전날 8회 무사 만루 위기에서 마무리 최준용을 투입한 결정에 대해 가장 강한 투수를 내보내는 것이 당연했다고 설명했으나, 팀은 역전패를 당하며 김 감독의 800승 달성이 미뤄졌다.
6월 5일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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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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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지는 법을 잊었다, 롯데 '3안타 꽁꽁' 묶고 개인 5연승 달성 [부산 현장리뷰]
류현진 개인 5연승
한화 이글스가 류현진의 6이닝 2실점(비자책) 호투와 타선의 활약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9-2로 꺾고 류현진은 개인 5연승을 달성했다.
'감독 800승' 앞 또 악재 터졌다, '목 부상' 박승욱 1군 말소-레이예스 DH... '복귀병' 로드리게스 어깨가 무겁다 [부산 현장]
롯데 박승욱 부상, 감독 800승
롯데 자이언츠는 내야수 박승욱의 목 부상으로 인한 1군 말소와 빅터 레이예스의 수비 이탈 등 악재 속에서 김태형 감독의 800승 달성을 위해 엘빈 로드리게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6월 3일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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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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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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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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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우리 모두가 주장이다" 박승욱 한마디가 일깨웠다! 3연패 탈출 롯데, 1군 6명 말소 충격 어떻게 지워냈나 [광주 현장]
롯데 3연패 탈출
롯데 자이언츠는 1군 엔트리 6명 말소라는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베테랑 박승욱의 독려와 선수단의 집중력으로 KIA에 8-3으로 승리하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선수·코치 6명 말소' 롯데 충격 효과 통했나! KIA 꺾고 3연패 탈출 '김진욱 6이닝 QS' [광주 현장리뷰]
롯데 3연패 탈출
롯데 자이언츠는 선수와 코치 6명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는 분위기 쇄신 후 선발 김진욱의 호투와 타선의 활약으로 KIA 타이거즈를 8-3으로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충격' 롯데 6명 동시 1군 말소 이유, 김태형 감독 직접 밝혔다 "코치가 뭔 잘못 있겠나... 고참들도 재충전했으면" [광주 현장]
롯데 6명 말소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팀 분위기 쇄신과 고참 선수들의 재충전을 위해 6명의 선수와 코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고 밝혔다.
'와' 김상진·전준우·백용환·정철원·유강남 전원 2군행! 롯데 투수-배터리 코치-캡틴-필승조도 '다' 바꿨다 [광주 현장]
롯데 엔트리 대폭 변화
롯데 자이언츠는 전날 역전패 이후 분위기 쇄신을 위해 김상진, 백용환 코치와 전준우, 정철원, 유강남 등 선수들을 포함한 12명의 1군 엔트리에 대폭 변화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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