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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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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모, 19살 때부터 압구정서 닭꼬치 장사 "떡잎부터 남달랐네"
윤주모 19살 닭꼬치 장사 매출 90만 원
윤주모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19살 때부터 압구정에서 닭꼬치 장사로 하루 90만 원의 매출을 올렸던 일화를 공개했다.
"쌀 300번 씻는다" 윤주모의 전통주 비결 공개…유노윤호도 열정 감동
윤주모 전통주 삼백세 비결 공개
윤주모가 방송을 통해 전통주를 빚기 위해 쌀을 300번 씻는 정성과 비결을 공개해 유노윤호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유노윤호, 연습생 시절 서울역 노숙하며 제설 작업까지 "역시 열정맨"
유노윤호 연습생 시절 노숙 및 제설 작업 고백
유노윤호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서울역 노숙과 제설 작업 아르바이트를 하며 버텼던 고난의 연습생 시절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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