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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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13:33
'세월호 참사' 12년만에…국민 '안전권' 명시한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국민의 '안전권'을 기본권으로 명시하고 대형 안전사고 발생 시 독립조사기구 설치 등을 규정한 '생명안전기본법'이 세월호 참사 12년 만에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머니투데이
'세월호 참사' 12년만에…국민 '안전권' 명시한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11:31
"모두 제 잘못" 고개 숙인 정용진...'5.18 탱크데이' 고의성 입증 경찰 몫으로
정용진 대국민 사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으나, 내부 조사에서는 고의성을 입증하지 못했고 관련 의혹들을 부인했다.
머니투데이
"모두 제 잘못" 고개 숙인 정용진...'5.18 탱크데이' 고의성 입증 경찰 몫으로
10:15
"탱크데이 제안 직원들 폰 제출 거부...4단계 보고에도 지적 없었다"
신세계 5.18 마케팅
신세계그룹은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에 대한 내부 조사에서 고의성을 입증하지 못했지만, 마케팅 검증 절차의 부실을 인정하고 경찰 조사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탱크데이 제안 직원들 폰 제출 거부...4단계 보고에도 지적 없었다"
04:01
[사설]스타벅스 논란, 소비자가 판단할 몫이다
스타벅스 정부 논란
스타벅스의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과 겹친 부적절한 마케팅 문구 논란에 정부가 강력히 대응하며 불매를 시사하고 수사에 착수했으나, 이는 한미 경제 신뢰 훼손과 한국 기업 역풍 가능성을 우려하게 만들었다.
머니투데이
[사설]스타벅스 논란, 소비자가 판단할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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