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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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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된 방화동 노후 업무시설 재정비…보행·휴게 공간도 확충
방화동 노후 업무시설 재정비 및 보행환경 개선
서울시가 강서구 방화동 일대의 40년 된 노후 업무시설을 재정비하고 보행환경 개선 및 복종경로당 신축을 포함한 세부개발계획을 수정가결했다.
머니투데이
종로2·3가 용적률 660%로 상향…청계천·귀금속거리 규제 푼다
종로2·3가 용적률 660% 상향 및 규제 완화
서울시가 종로2·3가 일대 지구단위계획을 21년 만에 재정비하여 용적률을 최대 660%로 상향하고 청계천과 귀금속거리의 규제를 완화했다.
머니투데이
6월 11일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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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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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선릉역 사이 25층 관광호텔 짓는다…테헤란로 고밀개발
테헤란로 25층 관광호텔 건립 가결
서울시가 강남구 테헤란로 역삼역과 선릉역 사이 부지에 지상 25층 규모의 관광숙박시설을 건립하는 고밀개발 계획을 가결했다.
동행미디어 시대
부암동 등 자연경관지구 건축규제 완화…건폐율 30→40%로 완화
서울시 자연경관지구 건축규제 완화
서울시가 부암동 등 7개 지구단위계획구역의 자연경관지구 건축규제를 완화하여 건폐율과 건축물 높이 기준을 상향 조정했다.
머니투데이
강남구 대치동 일대 24층 업무시설 조성…테헤란로 비즈니스 축 강화
강남 대치동 업무시설 조성
서울시는 강남구 대치동 테헤란로 일대에 지상 24층 규모의 현대적 업무시설 조성을 위한 심의(안)을 조건부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머니투데이
강남 테헤란로 한복판에 28층 관광호텔…"고용창출 기대"
테헤란로 관광호텔 건립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28층 규모의 관광숙박시설이 들어설 계획이 조건부 가결되었으며, 이는 고용 창출과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머니투데이
5월 28일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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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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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비역세권에 '성장잠재권 활성화' 사업 추진…공공기여 등 인센티브 부여
서울시 비역세권 개발
서울시가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비역세권 지역을 개발하는 '성장잠재권 활성화사업'을 추진하며 용도지역 상향과 인센티브 부여로 민간의 복합개발을 유도하고 SOC 시설과 주택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서울역 뒤 서계동, 복합개발 시동…중심지 기능 강화
서계동 복합개발
서울시는 서계동 일대의 용적률 및 높이 규제 완화와 복합개발 유도를 통해 서울역 배후지역의 중심지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지구단위계획을 수정가결했다.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