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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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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사들이고 기사 띄웠다...93억 챙긴 전·현직 기자들 구속 송치
특징주 기사 이용 선행매매 전·현직 기자들 구속 송치
금융감독원 특사경은 특징주 기사를 보도하기 전 주식을 미리 사들이는 선행매매 수법으로 93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전·현직 기자와 총책 등 주가조작 세력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
머니투데이
'주가조작=패가망신'…선행매매 전·현직기자 '93.1억 부당이득'
특징주 기사 선행매매 93.1억 부당이득 전·현직 기자 구속송치
특징주 기사를 이용한 선행매매로 93.1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전·현직 기자들이 금감원 특사경에 적발되어 검찰에 구속송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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