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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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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KS 뺨쳤다! 9회 1사 만루 김재윤 투혼의 37구 SV, 삼성 11년 만에 전반기 1위 확정 [대구 현장리뷰]
삼성 11년 만에 전반기 1위 확정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를 6-5로 꺾고 11년 만에 KBO 리그 전반기 1위를 확정했다.
삼성 전반기 1위 확정 찬스서 'ERA 2.45 필승조' 사라졌다! ERA 14.81 좌완이 희망될까
삼성 최지광 부상 말소 및 이승현 콜업
삼성 라이온즈가 부상으로 이탈한 필승조 최지광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좌완 이승현을 콜업했으며, 이승현은 복귀전에서 2이닝을 책임지며 가능성을 보였다.
'개막 직전 원투펀치 이탈' 악재 딛고 삼성 전반기 2위 확보, 사령탑은 불펜 덕분... 특히 '한 명' 꼽았다
삼성 박진만 감독 전반기 2위 비결 불펜 김재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전반기 2위 확보의 원동력으로 불펜진의 활약을 꼽으며 특히 마무리 김재윤의 역할을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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