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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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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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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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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은 국민 몫"…'32강 가능' 눈치없는 축협 희망고문에 '부글'
축협 32강 진출 가능성 게시물 논란
남아공전 패배로 자력 32강 진출이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축구협회 공식 SNS에 희망적인 게시물이 올라와 팬들의 공분을 샀다.
설영우 측 "욕설·인신공격·명예훼손…선처 없다"
설영우 악성 댓글 강경 대응
남아공전 패배 이후 수비수 설영우 측이 악성 댓글과 인신공격에 대해 선처 없는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끝나면 바로 공부해야죠" 함성 대신 곁눈질…고시촌의 월드컵 응원전
노량진 고시촌 월드컵 응원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당일 노량진 고시촌의 수험생들은 시험 준비를 위해 각자 조용히 경기를 시청하거나 관람을 포기하며 차분한 응원전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