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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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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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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홍명보, 눈물이라도 흘렸다면 용서했을텐데"…강부자, 안타까움 전해
강부자 홍명보 귀국 모습 안타까움
배우 강부자가 유튜브 채널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귀국한 홍명보 전 감독의 태도에 대한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손흥민·이강인 총알받이' 억울한 선수들만 연신 고개 숙였다... 죄다 도망간 韓 축구 리더들 [월드컵 이슈]
월드컵 탈락 선수들 사과와 리더들 책임 회피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손흥민과 이강인 등 선수들은 고개 숙여 사과한 반면, 홍명보 전 감독과 정몽규 회장 등 축구계 리더들은 책임 회피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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