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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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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협회장 불출마' 박지성, K-축구 혁신위 2시간 논의 후 "추락한 축구협회 신뢰 회복, 현 제도로 안 돼" [현장 일문일답]
박지성 K-축구 혁신위 신뢰 회복 강조 및 차기 협회장 불출마
박지성 위원은 K-축구 혁신위원회 첫 회의에서 축구협회의 신뢰 회복을 위해 거버넌스 개혁과 민주적 선거 절차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차기 협회장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정몽규가 어지럽히고, 박지성이 수습할까…오늘 'K축구 혁신위' 출범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축구협회의 인적 쇄신과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박지성 등이 참여하는 'K축구 혁신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개혁에 나섰다.
'K-축구 혁신위 공식 출범' 최휘영 장관, 위원장 사임→유승민·박지성 주축 '쇄신 시동'... "기존 방식으론 안 돼" [올림픽로 현장]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 및 유승민 박지성 주도 쇄신 시동
K-축구 혁신위원회가 공식 출범한 가운데 최휘영 장관이 사퇴하고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박지성 위원 등 체육계 주도의 쇄신 작업이 시작됐다.
'K-축구 혁신위' 박지성 "축구인들 분발 못해 송구스럽다" 쇄신 다짐... '실현 가능 대안' 약속 [올림픽로 현장]
박지성 K-축구 혁신위 쇄신 다짐
박지성 위원이 K-축구 혁신위원회에서 축구계의 상황에 대해 사과하며 실현 가능한 대안과 실행력 있는 쇄신을 약속했다.
[단독]정몽규·홍명보 소환 예고한 문체위, 첫 전체회의 9일 열린다
문체위 전체회의 정몽규 홍명보 소환 예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9일 첫 전체회의를 열고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홍명보 전 감독의 국회 소환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