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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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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패패승, 15득점-28실점' 길고 지쳤던 KT 일주일... 3연속 만원관중에 사령탑 웃었다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다" [수원 현장]
KT 3연패 탈출 3위 수성
KT 위즈가 김현수의 결승 홈런으로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3연패에서 탈출하며 3위 자리를 수성했다.
'전날 실책→8회 결승 투런포' 김현수 결자해지! KT, 롯데 4-2 꺾고 3연패 탈출 [수원 현장리뷰]
KT 김현수 결승 투런포 3연패 탈출
KT 위즈가 8회말 김현수의 결승 투런포에 힘입어 롯데 자이언츠를 4-2로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약한 비에 방수포 덮였다' KT엔 반가운데 우천 취소까지 이어질까 "방수포 걷고 30분 후 시작한다" [수원 현장]
수원 KT 롯데전 우천 지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KT와 롯데의 경기가 갑작스러운 비로 인해 지연되었으며 비가 그친 후 개시될 예정이다.
"이 악물고 뛸게요" 열정 활활 최원준, KT 1번·지명타자 복귀! 박세웅 저격 라인업 나왔다 [수원 현장]
KT 최원준 롯데전 선발 복귀
KT 위즈 최원준이 허리 부상을 딛고 5일 롯데 자이언츠전 선발 라인업에 1번 지명타자로 복귀했다.
"선택 잘해야 한다" KT 후반기 외인 구성 바뀌나, KBO 경력직 알바 연장 유력→LAD 출신 '콧수염 정규직'도 안심 못 한다
KT 보쉴리 부상에 로건 연장 유력 및 외인 구성 고민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보쉴리의 부상 장기화에 따라 대체 외인 로건의 계약 연장 및 후반기 외국인 투수진 재편 가능성을 시사했다.
6월 10일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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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추격의 3점포도 무소용' 삼성 3연패 수렁→KT, 2연승+위닝시리즈 달성 [수원 현장리뷰]
KT 삼성 3연패
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4-3으로 꺾고 2연승으로 위닝 시리즈를 달성하며 삼성을 3연패에 빠뜨렸다.
구자욱도 허탈했던 ABS "고영표 제구가 좋았다, 그런 공은 못쳐→원태인도 잘 던질 것" 박진만의 기대
박진만 고영표 제구력 극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KT 위즈 고영표 투수의 완벽한 제구력에 감탄하며, 삼성 타자들이 ABS에 고전한 것은 상대 투수의 뛰어난 제구력 때문이라고 평가했고, 삼성 선발 원태인에게도 좋은 제구를 기대했다.
'3강 체제 균열?' 삼성 전반기 분수령 왔다! 오늘(10일) 경기도 놓치면 선두권 멀어진다
삼성 라이온즈 전반기 분수령
KBO 리그 3강 체제의 삼성 라이온즈가 최근 부진한 성적으로 전반기 최대 분수령인 오늘(10일) KT 위즈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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