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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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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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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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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추격의 3점포도 무소용' 삼성 3연패 수렁→KT, 2연승+위닝시리즈 달성 [수원 현장리뷰]
KT 삼성 3연패
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를 4-3으로 꺾고 2연승으로 위닝 시리즈를 달성하며 삼성을 3연패에 빠뜨렸다.
구자욱도 허탈했던 ABS "고영표 제구가 좋았다, 그런 공은 못쳐→원태인도 잘 던질 것" 박진만의 기대
박진만 고영표 제구력 극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KT 위즈 고영표 투수의 완벽한 제구력에 감탄하며, 삼성 타자들이 ABS에 고전한 것은 상대 투수의 뛰어난 제구력 때문이라고 평가했고, 삼성 선발 원태인에게도 좋은 제구를 기대했다.
'3강 체제 균열?' 삼성 전반기 분수령 왔다! 오늘(10일) 경기도 놓치면 선두권 멀어진다
삼성 라이온즈 전반기 분수령
KBO 리그 3강 체제의 삼성 라이온즈가 최근 부진한 성적으로 전반기 최대 분수령인 오늘(10일) KT 위즈전을 맞이했다.
5월 23일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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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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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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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도 잡았다' KT, '김민혁-최원준 4안타' 맹활약 속 NC에 10-5 대승 [수원 현장리뷰]
KT, NC에 대승
KT 위즈가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10-5 대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렸고, NC는 5연패에 빠졌다.
'2할 초반 외인→5월 타율 0.373+수비도 척척' 이강철 감독 "이제 신뢰가 간다" [수원 현장]
힐리어드 활약 신뢰
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4월 부진을 딛고 5월에 타율 0.373, 7홈런을 기록하며 맹활약 중인 샘 힐리어드에 대해 타격과 수비 모두 신뢰가 간다고 밝혔다.
"한 달은 걸릴 것 같다" 손목 골절에도 한손 배팅 투혼 '집념의 3루수' 복귀 언제쯤... 사령탑도 6월만 바라본다
김휘집 복귀 지연
NC 다이노스 김휘집은 오른쪽 손목 골절로 복귀가 한 달 더 늦춰졌지만, 왼손 한 손 배팅으로 훈련하며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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