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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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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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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서 훌륭한 동료들과 함께" 1회 2루타→2회 안타→3회 안타→5회 안타→7회 교체, 이제 KBO 최초 외인 역사 도전한다!
레이예스 4안타 맹타 외국인 최초 3시즌 연속 최다 안타 도전
롯데 자이언츠의 빅터 레이예스가 KIA전에서 4안타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견인하고 외국인 최초 3시즌 연속 최다 안타 기록 도전에 나섰다.
사상 첫 '200안타 동시 달성' 보인다, 최원준-레이예스 1개 차 '대접전'
최원준 레이예스 최다 안타 경쟁 동시 200안타 도전
KT 최원준과 롯데 레이예스가 한 개 차이로 최다 안타 경쟁을 벌이며 사상 첫 동시 200안타 달성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