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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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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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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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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월드컵 탈락 후 현지서 사퇴"...박항서도 축협 떠났다
박항서 축구협회 부회장 사퇴
박항서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과 태국 리그 감독 부임 등을 이유로 부회장직에서 사퇴했다.
"천하의 박지성도 혼자 싸우면..." K리거 출신 정치인 임민혁 호소 "축구인·팬들 함께 힘 모아야"
임민혁 K-축구 혁신위 지지 호소
K리거 출신 정치인 임민혁은 K-축구 혁신위원회의 성공적인 혁신을 위해 축구인과 팬들이 박지성 위원장에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호소했다.
"축구인으로서 죄송" 결국 박지성 나섰다...문체부, 축구협회에 '메스'
문체부 K축구혁신위원회 출범 축구협회 개혁
문화체육관광부가 박지성 공동위원장 등이 참여하는 K축구혁신위원회를 출범시켜 대한축구협회의 지배구조 개선과 개혁에 나섰다.
7월 6일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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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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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정몽규 이어 박항서 축구협회 부회장도 떠난다 "월드컵 전부터 결심"... 이제 태국 리그에 집중
정몽규 회장 사퇴 이어 박항서 부회장 사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의 사퇴에 이어 박항서 부회장도 태국 리그 감독 부임 등을 이유로 협회를 떠나기로 했다.
'차기 협회장 불출마' 박지성, K-축구 혁신위 2시간 논의 후 "추락한 축구협회 신뢰 회복, 현 제도로 안 돼" [현장 일문일답]
박지성 K-축구 혁신위 신뢰 회복 강조 및 차기 협회장 불출마
박지성 위원은 K-축구 혁신위원회 첫 회의에서 축구협회의 신뢰 회복을 위해 거버넌스 개혁과 민주적 선거 절차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차기 협회장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