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최대 50만 명의 동원령을 준비 중이며 북한이 3만 명을 추가 파병할 것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1."러시아 추가 동원 및 북한군 파병 경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9월 총선 이후 최대 50만 명 규모의 추가 동원령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북한이 러시아에 3만 명의 병력을 추가로 파병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란도 미사일을 지원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에 대응해 러시아의 물류망과 무기 생산 체계에 대한 국제사회의 경제적 제재를 한층 더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