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린드 부교수와 대릴 G. 프레스 소장은 미국의 확장 핵억지 체제가 신뢰를 잃었으므로 한국과 유럽 동맹국들이 자율적인 핵억지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미국이 지원하고 체제를 재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머니투데이1."한·유럽의 새로운 안보 체제 필요성 대두"
미국 우선주의와 북한의 핵 고도화로 미국의 핵우산 신뢰성이 약화되면서 한국의 자율적 핵억지 체계 구축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유럽 역시 안보의 대미 의존도를 낮추려 하지만, 당면한 러시아의 위협 때문에 미국산 무기 구매가 늘어나는 역설적인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