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간 브리핑뉴스

2026년 7월 14일 석간 핵심 이슈 모음

⚠ AI가 자동으로 생성한 요약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원문 기사를 함께 확인하세요.

석간 2026년 7월 14일

부동산 세제 개편 본격화 속 최저임금 격차 600원 축소

브리핑 요약
🏠 이재명 대통령이 사저 매각을 완료한 가운데, 정부는 초고가 1주택 기준 등 부동산 세제 개편을 위한 여론 수렴에 나섰습니다.
💸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노사 간 요구안 격차가 600원까지 좁혀지며 막판 심의가 진행 중입니다.
⚖️ 법원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쿠팡 김범석 의장 대기업 총수 지정 처분에 대해 효력 정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 삼성전자가 AX와 로봇 분야의 인력을 대규모로 확충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최대 100mm의 장맛비가 예보되었으나 비가 그친 뒤에도 무더위는 이어질 전망입니다.

1."내년 최저임금 노사 격차 600원 축소"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심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가 각각 1만 1150원과 1만 55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600원까지 좁혔습니다. 노동계는 실질 생계비 보장을 요구하는 반면, 경영계는 소상공인의 지불 능력 한계를 주장하며 대립하고 있습니다. 공익위원들의 심의촉진구간 제시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이달 중순까지 최종안이 도출되어야 합니다.

2."이 대통령 아파트 매각 및 세제 개편"

이재명 대통령이 소유하던 성남시 분당 아파트의 매각 계약이 성사 단계에 이르며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 중 초고가 1주택 기준에 대한 국민 여론을 직접 확인하며 조세 형평성에 맞춘 세제 개편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한 토론회는 저조한 관심 속에 현장 민원 전달에 그쳤다는 아쉬운 평가를 받았습니다.

관련 기사 5건
이대통령 "30억은 너무 가혹"…초고가 1주택 기준 국민 여론 묻기도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세제 정상화 강조 및 초고가 1주택 여론 청취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세제 정상화와 조세 형평성을 강조하며 유튜브 댓글을 통해 초고가 1주택 기준에 대한 국민 여론을 청취했다.

머니투데이
이대통령 "30억은 너무 가혹"…초고가 1주택 기준 국민 여론 묻기도
"혹시나 했는데"…공급 토론회, '민원의 장'이 됐다 부동산 공급 활성화 토론회 민원의 장 전락 지적

정부가 개최한 첫 부동산 공급 활성화 토론회가 시간 제약과 민원 위주의 발언으로 인해 실질적인 정책 토론보다는 현장 애로사항을 전달하는 수준에 머물렀다는 평가를 받았다.

머니투데이
"혹시나 했는데"…공급 토론회, '민원의 장'이 됐다
'경청' 내걸었지만 국민은 외면…국토부 '부동산 토론회' 흥행 저조 국토부 부동산 토론회 흥행 저조

국토교통부가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개최한 첫 부동산 정책 토론회가 국토부 관계자 위주의 참석자 구성과 새로운 정책 부재로 인해 국민들의 외면을 받으며 흥행에 실패했다.

머니투데이
'경청' 내걸었지만 국민은 외면…국토부 '부동산 토론회' 흥행 저조
"국민 의견 경청 없었다"…국토부 부동산 토론회 '실망' 국토부 주택공급 경청토론회 보여주기식 행사 비판

국토교통부가 주택공급 방안에 대한 국민 의견을 듣기 위해 토론회를 열었으나 참석자 구성의 한계와 저조한 관심으로 인해 보여주기식 행사에 그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행미디어 시대
"국민 의견 경청 없었다"…국토부 부동산 토론회 '실망'
부동산 세제 개편 앞두고…李대통령 성남 아파트 곧 매매계약 '완료' 이재명 대통령 성남 아파트 매매계약 완료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위해 매물로 내놓았던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의 매매 계약이 수일 내 완료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부동산 세제 개편 앞두고…李대통령 성남 아파트 곧 매매계약 '완료'

3."쿠팡 김범석 총수 지정 효력 정지"

법원이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 김범석 의장을 동일인으로 지정한 처분에 대해 효력 정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신청인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긴급한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쿠팡은 본안 판결 전까지 기존 체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으며, 동일인 지정 제도의 실효성 논란이 다시 제기되고 있습니다.

4."반도체주 폭락 속 개인 투자자 매수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 투자자들은 이달 들어 두 종목을 13조 원 넘게 순매수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십억 원대의 평가손실을 기록하면서도 포지션을 유지하겠다는 인증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증권업계는 이번 하락을 시장 변동성에 따른 일시적 조정으로 분석하며 개인의 저점 매수 전략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5."삼성전자 미국 ADR 발행 검토"

삼성전자가 미국주식예탁증서인 ADR 발행을 초기 단계에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SK하이닉스의 미국 상장 성공 사례에 힘입어 삼성전자 역시 금융사들과 예비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메모리 반도체 시황과 노사 분쟁 등 여러 변수가 남아 있어 최종 상장 추진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6."홈플러스 파산 가능성 및 변제 논란"

전국 점포의 영업을 긴급 중단한 홈플러스가 이번 주 중 법원에 견련파산을 직접 신청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법원도 이에 대비하는 분위기인 가운데, 파산이 인용될 경우 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보증한 자금이 우선 변제될 수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사실상 파산 수순에 돌입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협력업체와 소비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7."신한금융 롯데손보 인수 협상"

신한금융지주가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위한 유력한 우선협상대상자로 거론되며 막판 가격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수가격은 1조 원 안팎으로 추정되며, 중순위 투자자와의 원금 회수 협의가 최종 타결의 변수로 꼽힙니다. 신한금융은 이번 인수를 통해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업계 리딩뱅크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입니다.

8."삼성의 AX 및 로봇 분야 인력 확충"

삼성전자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AX와 로봇 분야의 대규모 사내 인력 확충에 나섰습니다. 가상 검증 체계 도입을 통해 업무 생산성을 혁신하고 있으며,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선점을 위한 조직 확대를 추진 중입니다. 한편, 보스턴다이나믹스는 가격 경쟁보다 실질적인 가치와 신뢰성을 앞세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9."대학병원 앱 세월호 연상 문구 논란"

고려대병원 모바일 앱의 생년월일 입력 예시란에 세월호 참사 발생일이 기재되어 사회적 논란이 일었습니다. 해당 문구는 앱 개발 업체인 레몬헬스케어 측에서 등록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현재는 수정된 상태입니다. 과거 특정 사건을 연상시키는 마케팅이나 문구로 비판받았던 사례들과 함께 누리꾼들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0."아내 절친과 바람나 양육비 끊은 남편"

아내의 절친과 외도를 저지른 뒤 가정을 버리고 새살림을 차린 남편의 사연이 방송을 통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남편은 집을 나간 뒤 1년이 넘도록 자녀들의 양육비를 전혀 지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피해 아내는 현재 이혼 및 상간자 소송을 진행 중이며 법률 전문가들은 양육비 이행 명령 등 강경 대응을 조언했습니다.

11."송민호 부실복무 혐의 공판 출석"

사회복무요원 근무 당시 무단결근 혐의로 기소된 위너 멤버 송민호 씨가 관리책임자와의 병역법 위반 공모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송 씨는 관리책임자에게 돈을 빌려준 것은 친분에 의한 것이며 대가성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송 씨가 100일 넘게 결근하며 무단이탈한 혐의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12."방송인 서동주 하이닉스 투자 손실 고백"

방송인 서동주 씨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SK하이닉스 주식 투자로 큰 손실을 보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서 씨는 주가가 높을 때 매수했으나 최근 급락하여 애가 타는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함께 출연한 전문가는 연기금의 늦은 리밸런싱이 사태를 유발한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습니다.

13."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 제작발표회"

조선 임금들의 밥상 속 역사와 음식을 다루는 TV조선 새 예능 프로그램의 기자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코미디언 양상국 씨는 10년 만에 고정 예능을 맡게 된 벅찬 소감과 함께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습니다. 함께 출연하는 신기루 씨와 지예은 씨 등은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관련 기사 6건
양상국, 10년 만 첫 고정 소감 "녹화장 찜통이어도 괜찮아"[왕은 무얼 자셨는가] 양상국 10년 만 첫 고정 예능 소감

코미디언 양상국이 TV조선 '왕은 무얼 자셨는가' 기자간담회에서 10년 만의 첫 고정 예능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스타뉴스
양상국, 10년 만 첫 고정 소감 "녹화장 찜통이어도 괜찮아"[왕은 무얼 자셨는가]
양상국 "수탉 고환 맛있어, 생각보다 안 느끼해"[왕은 무얼 자셨는가] 왕은 무얼 자셨는가 양상국 수탉 고환 요리 만족

TV조선 '왕은 무얼 자셨는가' 기자간담회에서 양상국이 수탉 고환 요리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스타뉴스
양상국 "수탉 고환 맛있어, 생각보다 안 느끼해"[왕은 무얼 자셨는가]
신기루 "역사 얘기 조심스러워, 왜곡 되면 나락 가"[왕은 무얼 자셨는가] 신기루 역사 왜곡 우려

코미디언 신기루가 역사 왜곡에 대한 우려와 사회적 파장을 이유로 역사 이야기를 언급하는 것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스타뉴스
신기루 "역사 얘기 조심스러워, 왜곡 되면 나락 가"[왕은 무얼 자셨는가]
최태성 "파격적인 시도"..양상국·신기루·지예은 밥값 하는 '왕은 무얼 자셨는가'[종합] 왕은 무얼 자셨는가 기자간담회

TV조선 예능 '왕은 무얼 자셨는가' 기자간담회에서 최태성 강사와 출연진들이 조선 왕의 밥상을 소재로 한 역사와 음식 이야기의 기획 의도와 소감을 밝혔다.

스타뉴스
최태성 "파격적인 시도"..양상국·신기루·지예은 밥값 하는 '왕은 무얼 자셨는가'[종합]
최태성 "기 센 연예인들, 역사 얘기엔 입 꾹..양상국은 재발견"[왕은 무얼 자셨는가] 최태성 왕은 무얼 자셨는가 기자간담회

최태성 강사가 '왕은 무얼 자셨는가' 기자간담회에서 역사 이야기에 부담을 느끼는 연예인들과 양상국의 역사 지식에 대해 언급했다.

스타뉴스
최태성 "기 센 연예인들, 역사 얘기엔 입 꾹..양상국은 재발견"[왕은 무얼 자셨는가]
최태성 "양상국→지예은, 출연료 이유 납득"..신기루 "첫 회 녹화 지루" 웃음[왕은 무얼 자셨는가] 왕은 무얼 자셨는가 기자간담회

최태성 강사와 양상국, 신기루, 지예은이 TV조선 '왕은 무얼 자셨는가'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스타뉴스
최태성 "양상국→지예은, 출연료 이유 납득"..신기루 "첫 회 녹화 지루" 웃음[왕은 무얼 자셨는가]

14."드라마 '오싹한 연애' 제작발표회"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tvN 새 주말드라마 '오싹한 연애'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주연을 맡은 박은빈 씨와 양세종 씨는 처음으로 동갑내기 파트너를 만나 훌륭한 호흡을 맞췄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전역 후 첫 주연이자 첫 악역에 도전하는 옹성우 씨도 캐릭터의 이중적인 매력을 예고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5건
박은빈X양세종, 동갑내기의 청량한 오컬트 로코 '오싹한 연애' [종합] 박은빈 양세종 드라마 오싹한 연애

박은빈과 양세종이 주연을 맡은 tvN 새 주말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제작발표회를 통해 오컬트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알렸다.

머니투데이
박은빈X양세종, 동갑내기의 청량한 오컬트 로코 '오싹한 연애' [종합]
'오싹한 연애' 양세종 "동갑내기 상대 배우, 박은빈이 처음..호흡 잘 맞아" 오싹한 연애 박은빈 양세종 동갑내기 호흡

드라마 '오싹한 연애' 제작발표회에서 동갑내기 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처음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스타뉴스
'오싹한 연애' 양세종 "동갑내기 상대 배우, 박은빈이 처음..호흡 잘 맞아"
'오싹한 연애' 옹성우, 빌런 도전 "평소 올바르게 생겼단 말 듣는데.." '오싹한 연애' 옹성우 악역 도전

배우 옹성우가 드라마 '오싹한 연애' 제작발표회에서 평소 이미지와 다른 악역 캐릭터 강민환을 연기하게 된 소감과 포부를 전했다.

스타뉴스
'오싹한 연애' 옹성우, 빌런 도전 "평소 올바르게 생겼단 말 듣는데.."
박은빈X양세종, 치열한 주말 경쟁 뚫을까…청량 로코 '오싹한 연애' 출격 드라마 오싹한 연애 제작발표회 출격

tvN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 제작발표회에서 이민수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원작 영화와 차별화된 12부작 오컬트 로맨스만의 청량한 매력을 예고했다.

동행미디어 시대
박은빈X양세종, 치열한 주말 경쟁 뚫을까…청량 로코 '오싹한 연애' 출격
"바르게 생겼단 말 많이 들었는데"…'오싹한 연애' 옹성우, 첫 악역 도전 오싹한 연애 옹성우 첫 악역 도전

배우 옹성우가 드라마 '오싹한 연애' 제작발표회에서 데뷔 후 첫 악역인 강민환 역을 맡아 기존 이미지와 다른 이중적인 매력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동행미디어 시대
"바르게 생겼단 말 많이 들었는데"…'오싹한 연애' 옹성우, 첫 악역 도전

15."이하늘 동생 사망 후 생활고 고백"

그룹 DJ DOC의 이하늘 씨가 동생 고 이현배 씨의 사망 이후 멤버 김창열 씨와의 갈등으로 행사가 끊겨 생활고를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매달 수천만 원에 달하는 고정 지출과 선급금 반환 요구를 감당하기 위해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현재는 멤버 정재용 씨와 다시 연락하며 함께 음식점을 운영하는 등 재기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16."수도권 최대 100mm 장맛비 예보"

태풍 바비가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면서 오늘 오후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최대 100mm 이상의 강한 장맛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경기 북부 지역에는 최대 12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예보되어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가 그친 뒤에도 평년보다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며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Free Download

조간·석간 브리핑, 앱에서 가장 먼저

매일 아침·저녁 핵심 이슈를 푸시 알림으로 받아보세요

무료 다운로드 · iOS 14 / Android 8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