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대이란 해상 봉쇄 재개와 통행료 부과를 선언하자 국제유가가 10% 폭등했다.
머니투데이1."미국의 이란 해상 봉쇄와 유가 폭등"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이란 해상 봉쇄 재개를 선언하면서 국제유가가 10%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선박 출입 통제와 함께 통행료 부과 방침을 밝혔으며, 오는 16일 대국민 연설을 통해 구체적인 구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에 이란 혁명수비대는 미국의 개입에 강력히 경고하며 맞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