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장윤기 사건의 부실 수사 의혹 진상규명을 위해 오동욱 경무관을 단장으로 하는 특별수사단을 확대 편성하고 압수수색에 나섰다.
머니투데이1."장윤기 사건 특별수사단 확대 및 수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장윤기 사건의 부실 수사와 유착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특별수사팀을 41명 규모의 특별수사단으로 확대 개편했습니다. 피의자의 부친인 장 경감은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휴대전화 통화 녹음파일을 직접 삭제했다고 인정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특별수사단은 광주경찰청 등을 압수수색하며 증거인멸 의혹과 당시 수사 책임자들의 관여 여부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