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최종 조율 단계이며 이번 주말 유럽에서 서명식이 열릴 수 있다고 발표했다.
머니투데이1."미국 이란 종전 협상 타결 임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최종 문서 조율 단계에 이르렀으며 이르면 이번 주말 유럽에서 서명식이 열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측은 이란이 농축 우라늄 제거와 탄도미사일 생산 제한에 합의했다고 전했으나, 이란 외무부는 최종 결정이 내려지지는 않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석유 생명줄인 하르그섬 점령 의사를 밝히는 등 강한 군사적 압박을 가한 바 있습니다.